2026년 3월 16일, 종합특검은 조태용 전 원장과 홍장원 전 차장을 포함한 국정원 정무직 출신 6명을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로 입건했다.
국정원 핵심 정무직 인사들이 내란 가담 혐의로 수사 대상에 포함되었다.
의혹이 정리되면 여기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