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석열 전 대통령, 곽종근의 '인원 끄집어내라' 지시 증언 부인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5년 4월 14일 재판에서 윤 전 대통령은 내란 혐의를 부인했다.
  2. 2그는 곽종근 특전사령관의 ‘인원 끄집어내라’ 지시 증언을 부인했다.
  3. 3윤 전 대통령은 해당 증언이 진실이 왜곡된 것이라고 말했다.
현황진행중

윤석열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곽종근 특전사령관이 ‘인원 끄집어내라’는 지시를 했다는 증언을 완전히 부인했으며, 그 진술이 왜곡됐다고 주장하였다.

쟁점 01사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체적인 투입 지시 내용은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
검찰 증언에 따르면, 곽종근 특전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는 구체적인 지시를 받았으며, 이는 국회의원들을 외부로 끌어내기 위한 비상계엄 작전의 일환이었다는 내용이 증언되었다.

검찰 증언에 따르면, 곽종근 특전사령관은 윤석열 대통령으로부터 ‘인원들을 끄집어내라’는 구체적인 지시를 받았으며, 이는 국회의원들을 외부로 끌어내기 위한 비상계엄 작전의 일환이었다는 내용이 증언되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은 위와 같은 ‘인원 끌어내기’ 지시가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일축하며, 군·경 투입은 ‘시스템 점검’과 ‘평화적 대국민 메시지용 계엄’ 목적이었고, 선거 부정을 수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은 위와 같은 ‘인원 끌어내기’ 지시가 존재한다는 주장에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일축하며, 군·경 투입은 ‘시스템 점검’과 ‘평화적 대국민 메시지용 계엄’ 목적이었고, 선거 부정을 수사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