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고소 및 기업회생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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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이 국면에서는 서울교통공사, 다원시스 및 박선순 대표 사기 혐의 고소, 다원시스, 수원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 신청, 조달청, 다원시스 대상 계약 해제 공문 작성 등이 이어졌다.
- 2사기 혐의 고소 및 기업회생 신청
현황진행중
출처 기반으로 추가 확인이 필요한 관련 쟁점입니다.
2026
03.16
⚖️03.16
📌03.31
📌3월
📌제도 대응
코레일, 다원시스 공급계약 해지
한국철도공사가 납품 지연을 이유로 다원시스와의 전동차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 코레일은 2028년까지 노후 무궁화호와 새마을호를 다원시스의 간선형 전기동차로 전량 교체할 계획이었으나, 계약 파기 후 노후 객차의 수명을 연장하는 리모델링 사업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이번 조치는 다원시스가 실제 생산 능력을 초과해 최저가로 무리하게 수주한 관행이 납품 지연으로 이어지며 발생했다. 대통령이 해당 사태를 정부 기관 대상 사기 행위로 질타한 이후 국토교통부의 수사 의뢰와 주요 발주처의 계약 해지가 잇따랐다.
04.02
📌04.17
⚖️법적 절차
수원회생법원, 다원시스 회생절차 개시 결정
수원회생법원이 코스닥 상장사인 다원시스에 대해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 다원시스는 선금 돌려막기 식의 운영으로 자금난을 겪었으며, 지난해 사업보고서 기준 5,156억 원의 적자로 완전 자본잠식 상태였다. 앞서 한국철도공사는 납품 지연을 이유로 공급계약을 해지했고, 서울교통공사는 다원시스와 대표이사를 사기 혐의로 고소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토교통부 업무보고에서 정부 기관이 사기를 당한 것이 아니냐며 강하게 질책했다. 법원의 결정에 따라 다원시스는 5월 19일까지 채권자 목록을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