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임산부 배지 수급난 및 디지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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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일부 지자체, 임산부 배지 수급난으로 수령 불가 사례 발생, 인구보건복지협의회, 임산부 배지 신규 배포로 부족 문제 해소, 서울시, '서울지갑' 앱 내 임산부 앱카드 안내 등이 이어졌다.
  2. 22024년 10월 15일 보도에 따르면,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임산부 배지의 물량이 부족해 임산부 등록 후에도 배지를 받지 못하는 사례가 속출하였다.
  3. 3이로 인해 임산부들이 배지를 나눔하거나 금전 거래를 시도하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대전의 유명 제과점 ‘성심당’이 임산부에게 제공하는 ‘프리패스’ 혜택을 악용하려는 ‘얌체족’까지 등장해 논란이 확대되었다.
현황진행중

임산부 배지 수급난은 9월 말 신규 배포로 일단 해소됐지만, 배지의 무분별한 사용과 거래를 방지하기 위한 명확한 회수·반납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디지털 인증 수단인 앱카드와 같은 대안이 확대될 경우, 물리적 배지 의존도를 낮춰 유사한 문제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