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후환경에너지부, 증고 용수 반도체 클러스터 공급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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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기후환경에너지부가 2026년 7월 동복댐 국유화와 증고로 확보할 하루 25만 톤의 용수를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2. 2기후환경에너지부가 동복댐 국유화와 댐 높이 올리기를 통해 확보할 하루 25만 톤의 용수를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하기로 했다.
  3. 3정부는 산업 경쟁력 강화와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를 위해 이번 결정을 내렸다.

사건 내용

기후환경에너지부가 동복댐 국유화와 댐 높이 올리기(증고)를 통해 추가로 확보될 하루 25만 톤의 용수를 반도체 클러스터에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정부는 반도체 산업의 안정적인 공업용수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수자원 확보 전략을 추진한다. 동복댐의 소유권을 국유화하고 댐 높이를 높여 저수 용량을 확대함으로써 필요한 용수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대해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성명을 통해 동복댐 증고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단체는 댐 높이를 올릴 경우 주변 지역의 추가 수몰과 생태계 파괴가 불가피하며, 이는 지역 주민의 피해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현황진행중

확보된 수자원의 우선 공급 대상이 특정 산업 단지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