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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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3년 7월 1일 구미시는 비수도권 유일 반도체 소재장비 특화단지로 지정됐다.
- 22026년 6월 29일 이재명 대통령이 800조원 규모 광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공식화하자 TK 정치권과 구미시가 반발했다.
- 32026년 7월 3일 추경호 대구시장은 정부에 반도체 팹 입지 선정 과정의 투명한 설명을 촉구했고, 2026년 7월 9일 오세일 부원장은 군위의 전력·용수·인력 경쟁력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TK 지역은 광주·전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과 구미 배제를 두고 정부의 입지 선정 과정 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역 내 인프라 경쟁력 부족이라는 진단과 군위의 경쟁력이 확인됐다는 주장이 맞서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3
7월
🔥2026
05.27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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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TK 의원들, 광주·전남권 클러스터 추진 반발 기자회견
2026년 6월 25일, 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의원들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인선 의원을 비롯한 의원들은 정부가 추진하는 광주·전남권 제2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해 “국가 반도체 산업은 정치가 아니라 시장과 경쟁력이 결정해야 한다”고 반발했다. 이들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명분 아래 산업정책이 정치적 논리로 좌우돼서는 안 되며,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은 인력·전력·용수·R&D·공급망·물류·기업 생태계 등 경제성과 산업 논리에 의해 결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광주의 발전을 반대하지 않는다”며 지역 발전이 정치적 선택이 아니라 산업적 경쟁력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 이후 이 의원들은 대구·경북이 이미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핵심 거점이며, 구미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첨단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언급하며,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된 정책 결정 과정 공개와 정치적 개입 배제 등을 요구했다.
06.28
📢06.28
📢06.29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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