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추심 논란 및 채권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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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 추심 실태를 '원시적 약탈금융'으로 비판, 신한카드, 이재명 대통령 비판 후 채권 전액 매각 결정 발표, 금융위원회, 신한카드의 단독 채권 매각 행동에 경고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트위터(X)에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 추심을 ‘원시적 약탈금융’이라 비판한 직후, 상록수 지분을 가장 많이 보유한 신한카드가 금융위원회와 다른 출자사와의 협의 없이 장기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새도약기금 등에 전액 매각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하였다.
  3. 3이에 금융위는 신한카드 사무처장이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협의 없이 독자 행동한 것은 매우 적절치 않다’는 경고성을 발표했으며, 다른 출자사들도 뒤이어 채권 매각과 지분 정리를 발표했다.
현황진행중

신한카드의 일방적 매각 발표는 금융위원회의 경고를 초래했으며, 출자사 간의 사전 협의 부족이 드러난 사건으로, 이후 모든 출자사가 협력해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을 신속히 매각하고 추심을 중단함으로써 사태를 수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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