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상록수 9개 출자사, 보유 채권 새도약기금 일괄 매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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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13일, 상록수 9개 출자사가 긴급 회의를 열어 새도약기금에 장기 연체채권을 일괄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2. 2신한카드 등 주요 출자사들이 참석했으며, 신한카드가 대통령 비판 직후 전액 매각을 발표한 뒤 다른 출자사들도 동참했다.
  3. 3회의에서는 잔여 채권도 신속히 매각해 장기 추심을 중단하겠다는 약속이 이루어졌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3일, 금융위원회 주재로 상록수의 9개 출자사가 소집된 긴급회의가 열렸다. 신한카드가 가장 큰 지분(30%)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하나은행·IBK기업은행·우리카드·국민은행·국민카드 등도 참석했다. 회의에서 9개 출자사는 상록수 보유 장기 연체채권을 한국자산관리공사의 새도약기금에 최단 시일 내 일괄 매각하고, 남은 채권도 가능한 빨리 매각해 장기 추심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결
현황진행중

상록수의 장기 연체채권이 새도약기금에 일괄 매각됨으로써 금융권의 추심 논란이 해소될 전망이며, 이번 합의는 출자사 간의 협의를 거쳐 신속히 이루어졌지만 금융당국과의 사전 조율 부재에 대한 비판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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