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이재명 대통령 비판 후 채권 전액 매각 결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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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13일, 대통령이 상록수 채권을 비판한 직후 신한카드가 전액 매각을 발표했다.
- 2신한카드는 대통령 발언 한 시간 뒤 오전 9시에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 3금융위원회는 사전 협의 없이 일방적으로 행동한 신한카드에 경고를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상록수의 장기연체채권 추심을 ‘원시적 약탈금융’이라 비판한 직후, 신한카드는 대통령의 트위터 글이 올라간 지 약 한 시간 뒤인 오전 9시에 장기연체채권을 새도약기금 등에 전액 매각한다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발표는 국무회의가 열리기 전인 오전 10시 이전에 이루어졌으며, 신한카드가 출자사들과 사전 협의 없이 단독으로 행동한 점에 대해 금융위원회는 같은 날 신진창 사무처장이 주재한 긴급회의에서 ‘협의 없이 홀로 행동한 것은 매우 적절치 않다’는 경고 발언을 했다.
현황진행중
신한카드의 급작스러운 단독 매각 결정은 금융위원회의 경고를 초래했으며, 출자사 간 협의 없이 행동한 것이 문제로 지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