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요건을 충족시키기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현재까지 정몽규 회장에 대한 형사 처벌은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수사는 장기화된 채로 남아 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