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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선수단 내분설 사실 아니라고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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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홍명보 전 감독은 7월 2일 가족이 거주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함
  2. 2대표팀 조별리그 탈락 후 제기된 선수단 전체의 내분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재확인함
  3. 3일부 선수의 규율 위반으로 출전이 제한되었다는 추측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밝힘
현황진행중

홍 전 감독은 내분설 등 팀 내부 논란을 부인한 채 미국으로 출국하며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갔다.

미확인

대표팀 내 선수단 내분설

기사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 후 제기된 선수단 내분설은 사실이 아니며, 대표팀 전체에 내분이 없었다고 명확히 밝혔다. 또한 일부 선수의 규율 위반으로 출전이 제한됐다는 추측도 사실이 아니라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