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5·18 기념일 마케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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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스타벅스코리아가 2024년 5월 18일부터 '탱크데이' 등 5·18 기념일을 연상시키는 프로모션을 진행해 논란이 되었습니다.
- 2정용진 회장의 사과와 선불카드 환불 조치에도 시민단체 고발과 서울경찰청의 본사 압수수색 등 수사가 이어졌습니다.
- 32026년 6월 22일 전 매장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임직원 역사교육을 실시했으며, 8월 7일 손정현 대표가 경질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2024년 5월 18일 스타벅스코리아가 '탱크데이' 및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사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5·18 민주화운동과 박종철 열사 사건 희화화 논란이 일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의 사과와 임원 해임, 카드 전액 환불 조치에도 5·18 단체 및 유가족의 고소·고발이 이어졌다. 2026년 6월 22일에는 전 매장을 조기 폐점하고 역사교육을 실시했으며, 5월 카드 결제액이 전월 대비 131억 원 감소하는 등 불매 여파가 지속되었다.
현황진행중
서울경찰청 수사와 정용진 회장의 손정현 대표 해임 조치가 이어진 가운데, SCK컴퍼니는 2026년 8월 13일 설립 이후 첫 분기 영업적자 전환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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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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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스타벅스코리아, '탱크데이' 및 '책상에 탁' 프로모션 진행
스타벅스코리아는 5월 18일 텀블러 관련 마케팅 배너와 광고물에 '탱크데이' 및 '책상에 탁'이라는 문구를 적용해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이 문구들이 5·18 민주화운동 당시의 계엄군 투입 상황과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고문 상황을 희화화했다는 지적이 나오며 거센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확산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고, 신세계그룹은 손정현 당시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와 담당 임원을 해임했다. 이후 5·18기념재단 등 관련 단체들이 5·18특별법 위반 및 모욕 혐의로 고소하면서 경찰 수사로 이어졌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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