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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해당 표현이 5·18 당시 계엄군 장갑차 투입과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경찰의 발언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5·18 민주화운동 유공자와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스타벅스코리아가 5월 18일 텀블러 프로모션에서 사용한 '5·18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문구가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이 장갑차를 투입한 상황과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당시 경찰이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고 발언한 장면을 연상시킨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