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스타벅스코리아는 같은 날 오후 '탱크데이' 행사를 전면 중단하고 첫 공식 사과문을 냈다. 회사는 버디 위크 이벤트를 앱에 프로모션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문구가 사용됐음을 발견했다며 고객에게 불편과 심려를 끼쳐 사과한다고 밝혔다. 또 유사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내부 프로세스를 점검하고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결
현황진행중
행사 중단과 1차 사과에도 표현의 심각성 대비 미흡하다는 여론이 이어졌다.
미확인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으로 인해 오히려 평소에 방문하지 않던 사람들이 방문하여 매출이 증가했다는 주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