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는 2026년 4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가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보도됐다고 적었다. 경찰은 노머스 등 3건의 고소를 병합해 총 300억 원대 규모 동업 사기 의혹을 수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서술했다.
노머스 등 3건 고소 병합, 금융범죄수사대 수사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