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원헌드레드·차가원 갈등과 성매매·도박 의혹 폭로
3줄 요약
TL;DR- 12023년 6월 1일 주학년의 성매매 의혹으로 원헌드레드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8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 22025년 6월 차가원이 MC몽을 상대로 120억 원의 대여금 반환을 청구하며 갈등이 심화되었고 MC몽은 타 연예인의 도박 의혹을 폭로했다.
- 32026년 7월 법원이 원헌드레드의 손배소 청구를 기각했으나 사측은 항소를 계획했으며 8월에는 차가원의 녹취록이 공개되었다.
사건 내용
차가원 대표의 원헌드레드가 MC몽을 상대로 120억 원의 대여금 반환을 청구하며 갈등과 도박 의혹 폭로가 이어졌다. 원헌드레드는 주학년이 일본 성인물 배우와 스킨십을 했다는 논란을 이유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80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2026년 7월 16일 법원은 주학년의 행위가 사생활 영역이라고 판단해 원헌드레드의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원헌드레드는 주학년 상대 손배소 기각 판결에 불복해 항소할 계획이다. 최근 유튜버 이진호를 통해 차가원 회장의 육성 녹취가 공개되면서 MC몽 폭로 배후 논란이 일고 있다.
주학년, 일본 내 성인물 배우 A씨와 술자리 및 스킨십 포착
주학년은 2025년 6월 일본 도쿄의 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일본 유명 성인물 배우 아스카 키라라(A씨)와 사적인 술자리와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일본 현지 매체에 포착되었습니다. 주학년은 해당 만남 자체는 인정했지만 성매매 등 불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했으며, 이 사건을 계기로 원헌드레드(차가원 대표)는 주학년에게 전속계약 해지와 8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를 했지만, 2026년 7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를 ‘품위 손상 행위’가 아니라 사생활 영역으로 판단해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경찰, 주학년 성매매 혐의 불송치 결정
2026년 7월 23일, 서울중앙지법 민사 28부가 원헌드레드(차가원 대표)가 전 멤버 주학년에게 제기한 약 8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한 뒤, 경찰은 주학년이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 구체적인 근거가 없다는 판단 하에 검찰에 송치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해당 혐의는 지난해 6월 주학년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성인물 배우 출신 A씨와 술자리에서 스킨십을 보인 것이 언론에 보도된 사건에서 비롯됐으며, 주학년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경찰은 이를 사생활 영역으로 보고 중대한 품위손상 행위가 아니며, 성매매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없다고 밝혀 불송치를 결정했다.
원헌드레드, 주학년 상대 80억 원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2026년 7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제28부(부장판사 신용무)는 원헌드레드(대표 차가원)가 전속계약 해지를 근거로 더보이즈 전 멤버 주학년에게 청구한 약 80억 원(전속계약금 15억 원, 위약벌 51억 원, 예상 수익 16억 원 포함) 손해배상소송을 전면 기각했다. 법원은 주학년이 일본에서 성인물 배우와 스킨십을 한 사생활 행위와 무혐의 판결을 받은 성매매 의혹이 연예활동에 중대한 품위 손상 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차가원 측이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계약 해지 사유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또한, 원고에게 소송비용 전액을 부담하도록 명령하였다.
원헌드레드, 주학년 전속계약 해지 통보 및 팀 퇴출
원헌드레드(대표 차가원)는 전속계약 해지 사유로 주학년이 연예 활동에 중대한 품위 손상을 일으켰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계약금 15억 원의 5배에 해당하는 8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주학년은 2025년 6월 일본 방문 중 성인물 배우와 술자리에서 스킨십을 보인 것이 논란이 되었으나, 성매매 혐의는 경찰이 불송치 결정하고, 관련 보도는 명예훼손으로 판결되었다. 2026년 7월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28부는 원헌드레드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가 전속계약 해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하고 소송비용을 원고에게 부담시키는 판결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