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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이용자, 고소 자료 수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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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아카라이브 이용자, 8월 23일 고소 자료 수집 상황 공개
  2. 2단순 비판 제외, 법적 사유만 변호사 2명과 검토했다고 밝혀
  3. 3KESPA 등 요청은 선수 본인 고소 필요하다며 반려됐다고 전해

사건 내용

한 아카라이브 리그 오브 레전드 채널 이용자는 2026년 8월 23일 게시글에서 도란·오너 선수 관련 고소 자료 수집 진행 상황을 정리해 올리며, 단순한 게임 내 비판은 제외하고 법적으로 사유에 해당하는 부분만 변호사 2명과 검토했으며 가장 심한 '최텐텐'·정글선생 진영준 관련 자료는 이미 확보 후 법리적 검토를 마쳤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자료를 개인 아카이브에 저장해 에이전시와 구단 측에 전달할 예정이라며, 이미 KESPA와 방송통신진흥 측에 요청했으나 선수 본인이 고소해야 한다는 이유로 반려됐다고 전했다. 이어 구단 측이 고소를 진행하면 유튜브 영상도 정지될 가능성이 높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는 자료 수집·검토 계획으로, 실제 고소장 접수나 수사기관의 판단을 확인해 주는 자료는 아니다.

결
현황진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