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지티에이 6 유출 확산과 테이크투·락스타 게임즈의 법적 대응

0 ·0 외부 연결·48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8일 CyberLeek 명의로 GTA 6 게임플레이 영상과 Leonida 지도 이미지 유포가 시작됐다.
  2. 2테이크투는 2026년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깃허브 차단 통지와 마이크로소프트·디스코드 관련 소환장 절차를 진행했다.
  3. 3Rockstar Games는 2026년 8월 26일 공식 입장을 냈지만 27일까지 CyberLeek의 추가 클립 유포가 이어졌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8일 CyberLeek 명의의 웹사이트·암호화폐 프로젝트와 연결된 GTA 6 게임플레이 영상 2편과 Leonida 전체 지도라고 주장된 이미지가 온라인에 등장했다. 이 공개가 뒤이은 차단 통지와 유출자 추적 절차의 발단이 됐다.

테이크투는 2026년 8월 19일 깃허브에 GTA 6 유출 자료 관련 서비스 중단 통지를 보냈다. 이어 2026년 8월 20일 미국 뉴욕남부지방법원에 마이크로소프트·디스코드 관련 소환장을 제출했다.

2026년 8월 21일 뉴욕 남부 연방지방법원은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소환장을 승인했다.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범위에서는 테이크투가 온라인 유포 차단과 계정·서비스 단서 확보를 병행한 흐름이다.

그러나 차단과 소환장 절차 뒤에도 유포는 멈추지 않았다. 2026년 8월 22일 CyberLeek 그룹은 슈퍼카 주행과 총기 강도 장면이 담긴 새로운 GTA 6 게임플레이 영상 2편을 추가 배포했다.

Rockstar Games는 2026년 8월 26일 공식 X 계정에서 GTA 6 게임플레이 영상 유출이 개발팀에 가슴 아픈 일이었고 의도한 공개 방식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 입장에서는 다음 날 예정된 Extended Look 공개와 2026년 8월 26일 출시 계획도 함께 언급됐다.

그 뒤인 2026년 8월 27일 CyberLeek은 Lucia Prologue를 포함한 GTA 6 클립 6편을 추가로 유포했다. GameRant는 스포일러 방지를 이유로 개별 영상 목록에는 이를 더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최초 유출, 테이크투의 법적·플랫폼 대응, Rockstar Games의 공식 입장, 이후 추가 유포까지 이어진 진행형 사안으로 남아 있다. 유출자의 실명과 침해 경위, 동기와 과금 주장은 확인되지 않았고, 법원 원문도 아직 확보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현재 확인되는 흐름은 최초 유포 이후 테이크투의 차단·소환장 대응과 Rockstar Games의 공식 입장에도 추가 유포가 이어진 상태다. 법원 원문, 유출자의 실명, 침해 경위, 동기와 과금 주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2026
08.18
📌
08.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