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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갤러리 내 단톡방 세력의 조직적 여론 조작 및 스트리머 공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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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스트리머 갤러리 내 특정 단톡방 세력이 도배기와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개념글을 조작하고 여론을 형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 2이들은 특정 스트리머를 대상으로 좌표 찍기식 공격과 비하를 지속하며 사이버 불링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3. 3이세계아이돌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 등이 개입된 조직적 지휘 체계 운용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사건 내용

디시인사이드 스트리머 갤러리(스갤) 내에서 활동하는 특정 단톡방 세력이 단순한 이용자 모임을 넘어, 조직적인 여론 조작과 특정 개인에 대한 공격을 수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주요 의혹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적 조작: 도배기 및 도배 방지 코드 파훼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사용하고, 지휘 체계를 통해 단시간에 다수의 추천수를 확보해 개념글을 조작했다는 주장입니다.
  2. 타겟 공격: 아이리 칸나를 비롯한 소규모 스트리머들을 대상으로 좌표를 찍어 비하 게시글을 양산하고 사이버 불링을 가했다는 의혹입니다.
  3. 정체 은폐: 이세계아이돌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 등이 포함된 단톡방 인원들이 타 팬덤을 사칭하며 정체를 숨긴 채 활동했다는 정황이 제시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해당 세력의 실재 여부와 조작의 규모, 그리고 실제 스트리머들이 입은 피해 정도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현황진행중

특정 커뮤니티 내 폐쇄적 단톡방을 통한 조직적 여론 조작과 스트리머 대상의 사이버 불링 정황이 포착되었으며, 이에 대한 실체 확인과 책임 소재 규명이 필요하다.

미확인

이세돌 갤러리 관리자 중심의 조직적 스갤 조작 세력 존재설

블로그 글에서는 이세계아이돌 마이너 갤러리 관리자를 중심으로 한 비밀 단톡방이 존재하며, 해당 방에는 관리자 외에 완장들과 고정 닉네임을 가진 사용자들이 상주하고 있었다고 명시한다. 이 단톡방은 스트리머 갤러리의 개념글을 조작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었으며, 디시인사이드용 도배기를 보유하고 있었다. 또한 ‘도배만을 위한 명령을 통한 지휘체계’를 운영하고 있었고, 도배 방지 코드를 파훼하는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 중이라고 주장한다. 글에서는 하루에 개념글을 100개씩 조작하고, 도배기와 프로그램을 활용해 여론을 조직적으로 조작하려는 의도를 명시한다. 추가로, 이 집단이 타 스트리머 팬덤인 척하며 정체를 숨기고 공격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