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 첫 구속기소와 대장동 형사재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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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021년 10월 21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구속기소했다.
- 2대장동 의혹 수사 착수 후 첫 기소 사례였다.
- 3검찰은 유 전 본부장이 2013년부터 대장동 개발업체로부터 3억5천여만 원을 받았고, 김만배 등과 공모해 화천대유 측에 최소 651억 원의 이익을 몰아주고 같은 액수의 손해를 공사에 끼친 혐의로 봤다.
현황진행중
서울중앙지검 전담수사팀은 2021년 10월 21일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구속기소했다. 대장동 의혹 수사 착수 후 첫 기소 사례였다. 검찰은 유 전 본부장이 2013년부터 대장동 개발업체로부터 3억5천여만 원을 받았고, 김만배 등과 공모해 화천대유 측에 최소 651억 원의 이익을 몰아주고 같은 액수의 손해를 공사에 끼친 혐의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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