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협의를 거쳤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협협의 없이 서면 통보
계계속 협의 중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와의 이견설에 대해 대법원장이 일방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와의 이견설에 대해 대법원장이 일방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는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김민기, 박순영, 손봉기, 윤성식 판사 4명을 조희대 대법원장에게 추천했다.
추천 시점에 대해 1월이라는 보도와 2월 21일이라는 보도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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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의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대통령에게 제청했으나, 이번 제청 과정에서 손봉기와 관련된 대통령실과의 협의는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이흥구 전 대법관의 후임인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와는 협의가 있었다.
기사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7개월 동안 후임 대법관을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하지 않았으며, 법조계와 외부에서는 대법원과 청와대 간 의견 차이 때문에 후임 대법관 임명 제청이 오래 지연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와의 이견설에 대해 대법원장이 일방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며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