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신당8구역 재개발 현장 앞 집회 소음이 학생 학습권을 침해하는가?
학부모 측은 학교 앞 집회 소음이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며 개선을 요구한다. 경찰은 신고된 집회를 관리하면서 소음 기준을 적용한다는 입장이다. 건설노조 측은 학부모 우려를 이해하지만 생존권이 걸린 투쟁이라 중단할 수 없고 소음을 줄이겠다고 밝혔다.
학학부모 측
건설노조 집회 소음으로 흥인초·청구초 등 인근 학교가 피해를 받고 학생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으므로 소음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건설노조 집회 소음으로 흥인초·청구초 등 인근 학교가 피해를 받고 학생 학습권이 침해될 수 있으므로 소음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경경찰
건건설노조 측
학부모 우려를 이해하지만 생존권이 걸린 투쟁이라 멈출 수 없으며, 소음을 줄이고 주민 항의에는 사과하며 집회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양형진 지게차지회장은 시공사가 협상에 응하지 않아 투쟁을 멈출 수 없고 소음 저감과 주민 사과를 병행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