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유튜버 박모씨, 향정신성의약품 대리처방 및 복용 의혹

0 글·0 외부 연결·280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13일 강남경찰서가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신고를 접수했다.
  2. 2수사 뒤 7월 30일 박모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3. 38월 27일 기준 사건은 경찰 수사 단계다.

사건 내용

구독자 70만 명의 유튜버 겸 BJ 박모씨가 지인을 통해 수면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신고 접수와 입건은 같은 날이 아니라 각각 6월 13일과 7월 30일에 이뤄졌다.

결
현황진행중

신고 접수일은 6월 13일, 입건일은 7월 30일로 구분된다. 현재 확인된 법적 단계는 경찰 수사 중이다.

2026
06.13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박모씨는 지인으로부터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 등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유튜버 겸 BJ 박모씨를 입건했으며, 박씨가 지인을 통해 수면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혐의를 수사 중이다.

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