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경찰서, 수면제 대리처방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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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6월 13일 강남경찰서가 관련 신고를 접수했다.

사건 내용

신고 접수 뒤 수사가 진행됐고, 박모씨 입건은 7월 30일 이뤄졌다.

현황진행중

이 날짜에 확인된 절차는 신고 접수이며, 입건일은 2026년 7월 30일이다.

미확인

박모씨는 지인으로부터 향정신성의약품인 수면제 등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향정) 혐의로 유튜버 겸 BJ 박모씨를 입건했으며, 박씨가 지인을 통해 수면제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대리처방 받아 복용한 혐의를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