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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이모' 무면허 시술 사건과 온유·전현무 등 연예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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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무면허 의료 시술자 이모 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2. 2전현무, 박나래, 샤이니 키, 입짧은햇님 등 다수의 연예인이 불법 시술을 받은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3. 3온유는 2026년 6월 1일과 7월 1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

사건 내용

무면허 의료 시술자로 알려진 '주사 이모' 이모 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으면서, 시술을 받은 연예인들로 수사가 확대됐다. 전현무·박나래·샤이니 키·입짧은햇님 등이 경찰 조사를 받았고, 온유는 2026년 6월과 7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됐다. 온유 소속사는 피부 관리 목적으로 방문했을 뿐 면허 논란은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으며, 경찰은 시술을 받은 이들이 무면허 사실을 알았는지를 집중 수사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경찰은 2026년 8월 기준, 시술을 받은 연예인들이 이모 씨의 무면허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 집중 수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법적 책임이 결정될 전망이다.

2016
01.20
📌
관련

전현무, 2016년 방송서 차량 내 링거 장면 방영

관련 · 배경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유는 '주사이모'로 불리는 이모씨로부터 불법 의료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2023년 6월 서울 강남경찰서가 샤이니 멤버 온유(36)와 방송인 전현무를 포함한 네 명을 ‘주사이모’라고 불리는 이모씨에게서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조사했다. 이 이모씨는 국내 의사 면허가 없으며 오피스텔·차량 등에서 수액을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해 말 이씨에 출국 금지 조치를 내리고 거주지 등을 압수수색했다. 온유 소속사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차원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은 인정하나, 당시 해당 인물을 의사 또는 의료 관련자로 인식했으며 면허나 절차의 적법성을 의심할 정황이 없었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유의 병원 방문 동기 의혹: 피부 관리의 목적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지인의 소개를 받아 2022년 4월 신사동에 있는 한 병원을 방문했으며, 그때는 해당 인물을 의사나 병원 소속 의료인으로 인식했고 의료 면허나 절차에 의심할 만한 정황이 없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온유가 해당 병원에 방문한 목적이 피부 관리였으며, 사인 CD는 진료에 대한 감사 표현일 뿐이라고 확인했다.

2025
12월
⚖️
12월
📌
2026
6월
⚖️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온유와 전현무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여성 이씨에게서 불법으로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026년 6월 온유와 전현무를, 5월에는 키와 입짧은햇님을 각각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소환했다. 조사에서 두 사람은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여성 A씨에게 국내 의사 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 처방 등의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의사 면허 없이 개인 공간에서 이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약을 처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이 사건들을 병합 수사 중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유 동기 의혹: 의료 면허나 절차의 적법성을 의심할만한 정황은 없었다

    그리핀엔터테인먼트는 온유가 과거 지인의 소개로 병원을 방문해 피부 관리 목적의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면서, 당시 온유가 해당 인물을 의사 혹은 병원 소속 의료 관계자로 인식했으며 의료 면허나 절차의 적법성을 의심할만한 정황은 없었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온유 등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씨로부터 오피스텔이나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 등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고발되었다.

    경찰에 따르면 전현무와 샤이니 온유(이진기), 키(김기범), 유튜버 ‘입짧은햇님’(김미경) 등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주사 이모’라 불리는 이 씨로부터 오피스텔이나 차량 등에서 수액 주사 등 불법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로 각각 조사·고발됐으며, 이 씨는 의사 면허가 없으면서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 등을 처방한 사실도 확인되었다.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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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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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각 피조사자별로 책임 의혹: 인지 여부에 따라 법적 책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경찰은 ‘주사 이모’ 사건에서 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등 피조사자들이 이씨가 의료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무자격 의료행위는 법상 처벌 대상이며, 시술을 받은 사람도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시술을 요청했을 경우 공범으로 처벌될 수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불법임을 알면서도 시술을 받았다면 법적 책임이 발생하고, 인지를 못한 경우에는 처벌받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각 피조사자별 인지 여부에 따라 법적 책임 여부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2016년 방송 장면이

    전현무는 2016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차량 안에서 수액 주사를 맞는 장면이 온라인에 유포돼, 비의료인에게 시술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이 장면이 논란을 일으키자 국민신문고를 통한 고발이 접수되었고, 서울 강남경찰서가 의료법 위반 혐의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다만 현행 형사소송법상 공소시효가 7년이므로, 2016년 사례만으로는 처벌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언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