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각 피조사자별로 책임 의혹: 인지 여부에 따라 법적 책임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경찰은 ‘주사 이모’ 사건에서 전현무·키·온유·입짧은햇님 등 피조사자들이 이씨가 의료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무자격 의료행위는 법상 처벌 대상이며, 시술을 받은 사람도 해당 사실을 인지하고 시술을 요청했을 경우 공범으로 처벌될 수 있다. 현행법에 따르면 불법임을 알면서도 시술을 받았다면 법적 책임이 발생하고, 인지를 못한 경우에는 처벌받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각 피조사자별 인지 여부에 따라 법적 책임 여부가 달라질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