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온유와 전현무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여성 이씨에게서 불법으로 의료 시술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2026년 6월 온유와 전현무를, 5월에는 키와 입짧은햇님을 각각 의료법 위반 혐의 피의자로 소환했다. 조사에서 두 사람은 ‘주사 이모’라고 불리는 여성 A씨에게 국내 의사 면허가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수액 주사와 항우울제 처방 등의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는지 여부를 확인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의사 면허 없이 개인 공간에서 이들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약을 처방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이 사건들을 병합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