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대통령실 관계자 및 검찰 수뇌부 강제수사
3줄 요약
TL;DR- 12026년 8월 13일, 종합특검이 대통령실 비서진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했다.
- 2같은 날, 검찰 수뇌부를 내란 방조 혐의로 압수수색했다.
- 3이로써 대통령실 비서진 기소와 검찰 내란 동조 혐의에 대해 강제수사로 전환되었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13일, 종합특검은 대통령실 비서진인 이시원 전 공직기강비서관과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기소했다. 또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을 포함한 검찰 수뇌부를 내란 방조 혐의로 대검찰청 등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대통령실 비서진 기소와 검찰의 내란 동조 혐의에 대해 강제수사로 전환했다.
관련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수사 원인 의혹: 표적(수사)
기사에 따르면 황교안 측은 자신이 비상계엄에 동조하는 글을 올린 것이 단순한 정치적 의사 표현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황교안TV' 유튜브 채널이 자유와혁신당의 플랫폼 역할을 하는 점을 들어 검찰·특검의 수사가 그의 정당 활동을 표적으로 삼은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에 근거해 수사 원인 의혹이 ‘표적(수사)’이라는 주장과 일치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수사 종료를 앞두고 20여명을 추가로 재판에 넘길 전망이다.
월요신문 기사에 따르면,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은 수사 종료를 앞두고 20여명을 추가로 재판에 넘길 전망이며, 23일까지 기소 대상자를 선별해 재판에 넘긴 뒤 24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은 내란특검이 불기소 처분한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종합특검은 내란특검이 이전에 불기소 처분을 내린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다시 기소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 영향 의혹: 김 여사가 공사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에 영향력을 행사
특검팀은 김 여사가 공사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의 관저 공사 수주에 영향력을 행사했으며, 그 대가로 디올 의류 등을 받았다고 보고 수사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종합특검은 박진희 전 보좌관이 2023년 9월 6일 이종섭 전 장관의 위법한 지시를 은폐하기 위해 정종범 전 해병대 부사령관의 진술을 번복시킨 것으로 의심한다.
종합특검은 박진희 전 보좌관이 2023년 9월 6일 이종섭 전 장관의 위법한 지시를 은폐하기 위해 정종범 전 해병대 부사령관이 기존에 진술한 내용을 번복하도록 위력을 행사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정종범 전 부사령관은 9월 8일 군검찰단에 기존 입장을 번복하는 진술서를 제출했으며, 특검은 그의 진술서와 녹취 자료 등을 통해 박 전 보좌관이 진술 번복에 관여했음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