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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안상호 친일 행적 공식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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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민족문제연구소는 2026년 8월 14일 안상호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연구소는 안상호의 단체·식민통치 기구 활동 및 당시 보도 기록을 제시하면서 친일 행적 평가의 근거를 설명했다. 친일인명사전 미수록 이유와 전문직 친일 행위의 판단 기준에 대한 견해도 담았다.

결
현황진행중

연구소가 제시한 기록과 평가, 후손 책임에 관한 입장은 기관 원문에서 구분해 확인할 수 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국민대추도회 준비위원 참여, 식민통치 및 수탈기구 참여, 친일단체 활동 등을 통해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1909년 국민대추도회 준비위원으로 참여했으며, 경성부 협의회원·경성종로금융조합 조합장 등 식민통치 및 수탈 기구에 관여하고, 대정친목회 평의원·동민회 회원·평의원 등 친일 단체에서도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매일신보에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발언을 통해 동화주의를 내면화한 정황도 존재한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