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을미사변 가담자 구연수와 안상호의 인적 연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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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명성황후 시해 사건(을미사변) 가담자로 알려진 구연수가 안상호와 일본인 여성 가와구치 이소코의 결혼을 주선한 정황이 연구 논문으로 밝혀졌다.
  2. 2구연수는 시신 소각 감독 등 시해 과정에 관여한 조선인 협조자로 지목된다.
  3. 3안상호는 1900년경 도쿄 유학 시절 구연수와 친분을 쌓았으며, 두 사람은 유학 생활을 하며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사건 내용

명성황후 시해 사건(을미사변) 가담자로 알려진 구연수가 안상호와 일본인 여성 가와구치 이소코의 결혼을 주선한 인적 연결 정황이 연구 논문을 통해 밝혀졌다. 구연수는 시신 소각 감독 등 시해 과정에 관여한 조선인 협조자로 지목된다.

결
현황진행중

독립기념관 이정은 책임연구원의 논문에 따르면, 일본 망명 중이던 구연수가 안상호와 가와구치 이소코의 결혼을 소개했다. 구연수는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 시신 소각을 감독한 친일파로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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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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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일본 망명 중이던 구연수의 소개를 통해 일본인 가와구치 이소코와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안상호는 일본 도쿄의 의친왕 이강 저택을 드나들며 그곳에서 사무를 보던 일본인 가와구치 이소코를 알게 됐고, 당시 일본 망명 중이던 구연수의 소개를 통해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파 99인'에서는 구연수가 명성황후 시신 소각을 감독한 인물로 서술되어 있다고 전해진다.

    헤럴드경제는 민족문제연구소가 펴낸 ‘친일파 99인’에 구연수가 명성황후 시신 소각을 감독한 인물로 서술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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