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증조부 친일 논란과 소속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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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8월 14일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이력을 소개하며 논란이 시작되었다.
  2. 2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확인되자 소속사는 초기 부인 입장을 번복해 사과했고 하영 또한 자필 사과문을 게시했다.
  3. 3이후 출연 방송분 비공개, 광고 중단, 인터뷰 취소 등 광범위한 활동 제약과 비판 여론이 이어졌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7일, 배우 하영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소개했다. 그러나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증조부의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고,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는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으나 8월 11일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오른 기록을 확인하고 입장을 정정하며 사과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하영의 활동에 즉각적인 타격이 가해졌다. KBS와 웨이브는 해당 방송분의 다시보기 및 클립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으며, 넷플릭스는 하영이 출연한 웹예능의 업로드 일정을 연기했다. 삼성전자와 의류 브랜드 아티드 역시 하영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예정되었던 작품 인터뷰 일정도 취소되었다.

하영은 2026년 8월 12일 SNS를 통해 증조부의 삶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자랑하듯 이야기한 점에 대해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후손으로서 사죄했다. 하지만 하영의 부친이 인터뷰 중 '한일합방'이라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비판 여론은 더욱 증폭되었고, 하영은 드라마 촬영 중 감정을 추스르지 못해 촬영이 중단되는 상황을 겪기도 했다.

2026년 8월 14일,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의 식민통치 기구 및 친일단체 활동 기록을 제시하며 이를 친일·부일 협력으로 공식 평가했다. 또한 친일인명사전 미수록을 면책 근거로 삼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한편, 하영은 중국 SNS 샤오홍슈에 올렸던 사과문을 8월 15일 돌연 삭제했으며, 안상호에 대해 신중한 접근을 주장했던 역사학자 심용환은 관련 게시물과 입장문을 삭제했다.

결
현황진행중

민족문제연구소가 안상호의 친일 협력 기록을 공식 발표하며 논란이 심화되었으며, 하영은 사과문을 게시했으나 일부 SNS에서 이를 삭제하는 등의 행보를 보였다.

20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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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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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경술국치 한일합방 친일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결과 원인 의혹: 단 하루 만에 번복된 입장

    소속사는 처음에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해 공식 사과 및 정정 입장을 발표했다. 이 급작스런 입장 변화가 대중의 실망을 가중시켰고, 논란을 더욱 확산시켜 경술국치·한일합방·친일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결과를 초래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미공개 결정 원인 의혹: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역사적 이슈

    두 블로그 모두 배우 하영이 출연 예정이던 웹예능 ‘유튜브 하지영’이 촬영을 마친 상태에서도 제작진이 내부 논의를 거쳐 영상을 비공개(출연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 결정 배경으로는 최근 온라인에서 크게 떠오른 하영 증조부의 친일 논란, 즉 가족사의 친일 과거가 대중의 역사적 감수성을 자극한 점을 득점하고 있다. 따라서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웹예능 미공개 결정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영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 원인 의혹: 방송에서 소개된 의사 가문 이야기가 과거 자료 검증으로 이어지며

    논란은 2026년 8월 7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하영이 4대째 이어진 의료 가문과 증조부 안상호(일제강점기 활동 의사)를 소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 가정 기사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이 증거 자료로 제시되었습니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처음에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8월 11일 추가 확인을 통해 해당 명단에 안상호 이름이 존재함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고, 삼성전자와 아티드 등 관련 광고·콘텐츠 일부가 비공개 전환되거나 홍보가 중단되는 등 파급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흐름, 즉 방송에서 가족사를 언급한 것이 과거 자료 검증으로 이어지고, 소속사의 입장 번복과 광고·방송 콘텐츠 변화까지 초래한 과정이 친일 논란의 원인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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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각에서 배우 하영의 집안과 관련해 친일 진상 규명 및 재산 귀속법과 연관된 재산 환수설을 주장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파라는 주장과 그와 연계된 재산 환수 설은 공식적인 확인이나 정부·언론 보도가 없는 루머에 불과하다. 현재까지 친일 재산 환수법에 따라 하영 가문의 재산이 국가에 귀속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된 구체적인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제기된 재산 환수 설은 사실관계가 부족한 추정에 머물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별다른 축하 행사 없이 그냥 지나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생일인 8월 11일에 촬영 현장에서 케이크를 준비했지만, 증조부의 친일 논란이 이어지면서 별다른 축하 행사 없이 그냥 지나갔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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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6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상대 배우 논란 원인 의혹: 차기작 공개에 차질을 빚게 된 것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배우 이제훈이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인데, 상대역을 맡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논란이 제기돼 작품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하영 측은 초기에는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주장했으나, 친일 행적을 뒷받침하는 기록과 학계 평가가 나오자 입장을 번복하고 실제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배우 가족사 논란이 지금까지 조진웅·이나은 등 다른 작품에서도 공개 차질을 초래한 바 있어, 현재 논란이 하영의 친일 논란으로 인해 이제훈의 차기작 공개에 차질을 빚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입증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배우 개인 책임 의혹: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 안상부를 자랑한 뒤, 안상부가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등재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사실임을 보여주지만, 명단 등재 자체가 곧바로 특정 행위에 대한 법적 처벌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역사적 평가와 법적 판단은 별개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사에서는 ‘연좌제’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나, 배우가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 증조모 원인 의혹: 日 고위 간부 딸

    제공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하영의 증조모가 ‘가와구치 이소코’라는 이름으로 안상호의 아내라는 기록은 존재하지만, 그녀가 일본 모리 가문의 출신이라는 내용과 ‘조선총독부 고위 관료의 딸’이라는 주장은 별개의 주장이다.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는 이름과 가문 배경 정도만 확인되며, 부친이 실제로 고위 관료였다는 구체적인 사증이나 직책에 대한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일본 고위 간부 딸’이라는 주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전문직 의사였으나 친일, 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전문직 의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는 점을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연구소는 안상호가 친일 엘리트 모임인 대정친목회(1916‑1940)에서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 단체가 조선인 관료·귀족·대지주·실업가 등이 결집해 친일 정책을 표방한 친일·부일 조직이라고 밝히면서, 그의 평의원 참여를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친일 행위’로 제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논란이 커진 이유 원인 의혹: 단순히 증조부의 기록 때문만은 아닙니다

    논란이 크게 확산된 이유는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기록만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겹쳤기 때문이다. 하영이 방송에서 가족사를 직접 소개한 점, 초기에는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기록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한 점, 그리고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논란이 떠오르면서 관심이 더욱 증폭된 점 등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국민대추도회 준비위원 참여, 식민통치 및 수탈기구 참여, 친일단체 활동 등을 통해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1909년 국민대추도회 준비위원으로 참여했으며, 경성부 협의회원·경성종로금융조합 조합장 등 식민통치 및 수탈 기구에 관여하고, 대정친목회 평의원·동민회 회원·평의원 등 친일 단체에서도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매일신보에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발언을 통해 동화주의를 내면화한 정황도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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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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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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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영이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이 거세지자 사과문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은 중국 SNS 샤오홍슈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가 14일에 삭제했다. 기사에서는 "그러나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히며, 중국 네티즌들의 강한 비판이 사라진 원인이라고 전하고 있다.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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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친일 행적 증거가 추가로 나오자 심용환이 게시글 일부를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친일 논란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두 차례 글을 올렸으나,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추가로 나오자 해당 게시물들을 비공개 처리했다. 동시에 그는 유튜브 채널에 관련 입장문을 그대로 공개하고 있다. 안상호 친일 행적 증거가 늘어나자 심용환이 일부 게시글을 삭제(비공개)했는지에 대한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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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20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온라인상에서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당시 행적을 둘러싼 추측과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양에서 개원한 의사 안상호 선생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이 있지만, 친일 행적 및 일제강점기 행동에 관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소속사가 공식 부인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당시 일부 행적이 친일 행적으로 의심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대한제국 시절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공부하고 귀국해 의사로 활동한 인물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당시 그의 일부 행적이 친일 행위로 의심받으며 논란이 되고 있다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4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의 친일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처음 개원하고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는 점을 밝혀, 4대 의사 가문임을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논란 원인 의혹: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것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중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문이 4대째 의료업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혔으며,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이력을 소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9건
    친일 의혹 원인 의혹: 사실무근

    배우 하영의 부친인 A씨는 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올랐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조부는 의친왕을 보필하며 조선을 위해 봉사한 인물이라고 강조하며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조부의 과거사를 미화할 생각은 없다고 밝히면서도 인터뷰 중 일제 강제병합을 ‘한일합방’이라고 표현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에서는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중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를 강조한 내용을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했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를 강조한 기사가 실렸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모범적인 내지화 사례’라는 취지로 특정 가정을 소개한 것이며, 신문에 보도된 생활양식만으로 안상호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현재까지 안상호가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는 명확한 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2026년 논란이 커진 직접적인 이유 원인 의혹: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의 기사가 재조명됐기 때문

    2026년 논란이 크게 확대된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 의사의 일본식 생활과 가족생활을 다룬 기사가 최근 재조명된 점을 들고 있다. 해당 기사에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가 강조돼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하는 근거로 활용되었으며, 이는 논란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이슈가 빠르게 커진 것 영향 의혹: 소속사의 초기 대응과 이후 입장 변화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8월 10일 의혹 제기 직후 이를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다음 날 기록의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초기 부인‑후 인정이라는 입장 변화와 일정 취소·추가 해명 부재가 대중의 의문을 증폭시켜 이슈가 빠르게 확대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온 데 대해서도 책임 의혹: 책임을 인정했다

    기사에 따르면, 증조부 친일 논란이 처음 불거졌을 때 하영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지만, 이후 기록이 확인돼 입장을 번복했다. 하영은 자신이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오게 된 점을 인정하고, 충분히 확인하지 않아 잘못된 입장이 전달된 책임을 자신에게 있다고 밝혀 책임을 인정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고종 독살설과 관련하여 당시 진료에 참여한 인물로 전해지며 관련 의혹에 이름이 등장한다.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한 의사 중 한 사람으로 언급된다. 이 때문에 고종을 독살했다는 설과 관련된 논의에서도 그의 이름이 등장한다. 다만 독살설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과 반박이 존재하며, 안상호가 실제로 독살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함께 지적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가족사를 긍정적 이미지로 소개한 뒤 관련 역사 기록과 초기 대응 번복이 겹쳤기 때문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와 4대 의사 집안을 긍정적으로 소개한 뒤,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다는 기록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처음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지만, 다음날 해당 명단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함으로써 입장을 번복하였다. 이러한 가족사 소개와 확인된 역사 기록, 그리고 소속사의 초기 부인·추가 인정이라는 대응 번복이 겹치면서 논란이 크게 확산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하영의 증조부 원인 의혹: 안상호(安商浩, 1872~1927)

    뉴스엔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는 1872~1927년생 안상호이며, 그는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한양에 양의원을 개원한 인물이다. 하영 소속사는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사실이지만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을 정도로 직접적인 친일 활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네티즌들은 안상호의 과거 기록을 근거로 배우 하영의 집안이 친일파 집안이라고 주장한다.

    네티즌들은 하영 배우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하영 가문을 친일파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입지 않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는다"라고 스스로 일본인과 동일시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이는 일제의 ‘내선일체’ 사상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친일 발언 기록이 하영의 증조부임이 온라인에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은 하영의 가문을 친일 가문으로 규정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차기작 위기가 언급되는 까닭 원인 의혹: 출연 배우를 둘러싼 여론 부담이 제작·홍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

    블로그 글은 배우가 가족사 관련 논란 후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으며, 이 사과가 논란을 종결시키지 못하고 차기작에 대한 위기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특히, 해당 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터뷰 취소와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제작진이 배우의 논란으로 인해 제작·홍보 일정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배우를 둘러싼 여론 부담이 차기작의 제작·홍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을 제시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하영의 증조부가 근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과 함께 일제강점기 행적이 거론되었다.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가 한양 최초 양의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를 진료한 4대째 의료 가문이라고 밝힌 뒤, 온라인에서는 증조부가 근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과 함께 일제강점기 행적이 거론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안상호 이름이 올라 있다는 기록과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언급된 내용이 논란의 근거로 제시되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가 안상호임을 인정하면서도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처음 발표했으나, 이후 대정친목회 명단 실재를 확인해 입장을 일부 수정하였다. 또한 하영의 조부인 안부호 교수가 일제강점기 소록도 병원에서 근무한 이력이 알려졌지만, 그의 구체적인 근무 시기나 업무가 당시 인권침해와 연관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배우 하영이 최근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여 촬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와 톱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은 내년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 13일 갑자기 눈물을 흘려 감정을 제어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촬영이 몇 시간 동안 중단되었다. 하영은 이후 몇 시간의 휴식을 취한 뒤 현장에 복귀해 남은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SBS 측은 촬영이 막바지 단계에 있어 하영의 출연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참여한 것이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명단에 오른 사실을 근거로, 대정친목회가 친일 엘리트들이 결집해 ‘내선융화’를 표방한 친일 단체라는 점을 들어, 당시 상황과 단체 성격을 고려할 때 안상호의 평의원 참여는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있고 1918년 매일신보에 등장했다는 기록이 친일 논란의 근거로 제시되었다.

    온라인에서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돼 있고,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도 등장했다는 기록이 제시되어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논란의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 두 기록이 친일 논란의 주요 증거로 언급됐으며, 소속사는 처음에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했지만 이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의 실재를 확인하면서 입장을 일부 수정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그녀는 친일파의 후손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원인 의혹: 어떤 학자의 발언 하나를 두고 언론이 '역사학계'라고 단정 지음

    역사학자 심용환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 소속되고 일제 시정 홍보에 가족을 이용한 점은 비판적 평가하지만, ‘친일 부역 행위’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특정 단체에 있었던 사실만으로 친일파라고 규정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그는 특히 ‘어떤 학자의 발언 하나를 두고 언론이 ‘역사학계’라고 단정 지음으로 이제 그녀가 친일파의 후손이 되어버렸다’고 주장하며, 언론 보도와 학자의 발언이 하영을 친일파 후손으로 낙인찍는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이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 논란에 대해 해명하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

    본문에 따르면 하영은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 논란에 대해 전혀 해명을 하지 않았으며, 이 때문에 추가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