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일부에서는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중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를 강조한 내용을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했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를 강조한 기사가 실렸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모범적인 내지화 사례’라는 취지로 특정 가정을 소개한 것이며, 신문에 보도된 생활양식만으로 안상호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현재까지 안상호가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는 명확한 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