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대국민 사과 및 행사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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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5월 18일 스타벅스 텀블러 할인 행사에서 ‘탱크데이’·‘책상에 탁!’ 문구 사용이 논란이 되었다.
  2. 25월 5일 서울 강남구 스타벅스코리아 본사가 경찰에 의해 압수수색되었다.
  3. 3정용진 회장은 대국민 사과를 하고 행사를 중단했다.

사건 내용

프로모션 논란이 확산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대국민 사과를 했으며, 스타벅스코리아는 해당 행사를 중단했다.

결
현황진행중

정용진 회장의 사과와 행사 중단은 논란을 수습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조치로 이루어졌다.

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은 5월에 진행된 프로모션의 기획, 검수, 최종 승인 과정 등을 조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포커스 기사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5월에 진행된 스타벅스 프로모션의 기획·검수·최종 승인 과정 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 행사 동기 의혹: 5·18 단체를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의도로 기획됐다는 점

    기사에 따르면 스타벅스 코리아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마케팅이 5·18 유공자·유족 등에게 모욕·역사 왜곡이라는 비판을 받았으며, 일부 시민·5·18 단체는 해당 표현이 계엄군 진압을 연상시켜 명예훼손·모욕 의도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경찰 수사와 법조계 의견에 따르면 현재까지 행사가 5·18 단체를 모욕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려는 의도로 기획됐다는 구체적인 증거는 확보되지 않았으며, 의도 입증을 위한 기획 문서·메신저 대화 등의 보강 자료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이 사건이 의도적으로 5·18 단체를 모욕·명예훼손하려는 목적에서 기획됐다는 주장에 대한 확정적 증거는 아직 존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