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코리아의 태극 문양 디자인 오류 및 대응 논란
3줄 요약
TL;DR- 1뉴발란스 코리아(이랜드월드)가 출시한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의 태극 문양과 사괘 배치가 표준 규격과 반대로 디자인되어 논란이 된 사건이다.
- 2이에 뉴발란스는 공식 사과와 함께 판매 중단 및 전액 환불 조치를 시행했다.
- 32024년 8월 21일, 뉴발란스는 새로운 티셔츠 디자인을 시작했다.
사건 내용
뉴발란스 코리아(이랜드월드)가 출시한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의 태극 문양과 사괘 배치가 표준 규격과 반대로 디자인되어 논란이 된 사건이다. 이에 뉴발란스는 공식 사과와 함께 판매 중단 및 전액 환불 조치를 시행했다.
뉴발란스는 디자인 오류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전액 환불 조치를 취했으나, 국가 상징물에 대한 검수 부족으로 브랜드 이미지 훼손 및 파트너십 리스크라는 비판을 받았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태극 문양의 빨강·파랑 위치가 반대로 보이고 건곤감리 배치도 다름 동기 의혹: 정치적·이념적 의도 없음
뉴발란스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에서 태극 문양의 빨강·파랑 위치가 뒤바뀌고 건·곤·감·리 배치가 실제 태극기와 다르다는 지적이 제기됐으며, 회사는 이에 대해 정치·이념적 의도는 없으며 검수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이라고 해명하고, 온·오프라인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구매 경로와 무관하게 전액 환불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발란스 티셔츠 논란 원인 의혹: 뉴발란스가 티셔츠에 ‘엉터리 태극기’를 그려 넣어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SNS에 뉴발란스가 판매한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의 태극 문양이 실제 태극기와 반대로 디자인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 티셔츠가 ‘엉터리 태극기’를 사용했다며 비판했으며, 뉴발란스는 이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하고 해당 티셔츠 판매를 중단하며 환불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태극 문양과 사괘 배치가 정식 태극기와 다르다는 사실 동기 의혹: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
뉴발란스 코리아는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에 태극 문양을 상하가 뒤집힌 형태로, 건곤감리 사괘 위치도 정식 태극기와 다르게 배열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 제품이 온라인에서 국가 상징물 오용 논란을 일으키자 소비자들이 태극 문양과 사괘 배치가 표준과 다름을 지적하고, 정치적 의도가 숨겨졌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도 SNS에 해당 티셔츠의 태극 문양이 실제 국기의 반대로 디자인됐다고 지적했다. 뉴발란스는 사과문을 통해 정치·이념적 메시지 의도는 없었다고 밝히며 판매 중단 및 전액 환불을 약속했으며, 디자인 담당 이랜드월드 측도 의도적인 변형이 아니었으며 색상 전환 과정에서 시각적 오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해당 제품이 브랜드 '엠블룸'의 태극 문양 티셔츠 디자인과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브랜드 '엠블룸'이 먼저 선보인 태극 문양 티셔츠 디자인과 뉴발란스 제품이 유사하다는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다는 점이 기사에 명시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패션업계에서는 국가 상징물을 부적절하게 다뤄 소비자 신뢰를 훼손한 것이 향후 미국 본사와의 파트너십 재조정 국면에서 불리한 변수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랜드월드가 뉴발란스 코리아 제품에 태극 문양을 빨간색·파란색이 뒤바뀐 형태로 적용해 논란이 일었으며, 이 때문에 소비자 신뢰가 훼손되었다. 이번 사태가 뉴발란스 미국 본사가 2027년에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라이선스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는 시점과 맞물리면서, 향후 본사와의 파트너십 재조정 과정에서 부정적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시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태극 문양의 빨간색과 파란색 위치가 실제 태극기와 반대로 표현되고 건곤감리 배열도 정사각형 형태로 재배치
뉴스스페이스 기사에 따르면, 이랜드월드가 유통하는 뉴발란스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는 태극 문양에서 빨간색과 파란색이 실제 태극기와 반대로 표시됐으며, 건곤감리 배열도 기존 형태가 아닌 정사각형 형태로 재배치돼 논란을 일으켰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뉴발란스도 유사한 '토사구팽' 수순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 영향 의혹: 이랜드월드가 과거 푸마의 국내 흥행을 키운 뒤 본사 직진출로 사업권을 잃었던 전례
뉴스스페이스 기사에 따르면, 이랜드월드가 뉴발란스 미국 본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본사는 2027년에 한국에 직접 법인을 설립해 영업을 시작한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이와 동시에, 업계에서는 이랜드월드가 과거 푸마의 국내 흥행을 키운 뒤 본사의 직진출로 사업권을 잃은 사례를 들어, 뉴발란스도 유사한 '토사구팽' 수순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뉴발란스는 이랜드월드 매출의 약 20~30%를 차지하는 핵심 브랜드이며, 태극기 디자인 논란이 브랜드 이미지와 그룹 전체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함께 제시되고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디자인의 의미와 고객의 다양한 해석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점 동기 의혹: 디자인의 의미와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다양한 해석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것은 당사의 책임
뉴발란스는 공식 입장문에서 ‘디자인의 의미와 고객이 받아들일 수 있는 다양한 해석을 충분히 살피지 못한 것은 당사의 책임’이라고 사과했다. 이 발언은 태극기 변형 논란이 일어난 티셔츠 디자인이 국가 상징을 세심히 다루지 못했고, 고객의 다양한 해석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이에 대한 전폭적인 책임을 회사가 지고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파란색과 빨간색의 위치를 의도적으로 바꾸거나 거꾸로 배치한 것 동기 의혹: 아니며
이랜드월드 관계자는 해당 티셔츠 디자인이 흰색 티셔츠에 적용되는 과정에서 기존 태극 문양의 음영을 뉴발란스의 상징색인 빨간색으로 표현한 것이며, 파란색과 빨간색의 위치를 의도적으로 바꾸거나 거꾸로 배치한 것이 아니라고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국가 상징 문양을 세심하게 다루지 못했고 동기 의혹: 의도와 관계없이
뉴발란스는 ‘NB 서울 컬렉션’의 티셔츠에 태극기 문양을 잘못 적용해 빨간색과 파란색이 뒤바뀐 형태로 출시하였다. 이로 인해 온라인·오프라인에서 논란이 일자 회사는 공식 사과문에서 ‘디자인 기획·제작 과정에서 정치·이념적 의도는 없었지만, 의도와 관계없이 국가 상징 문양을 세심하게 다루지 못했다’고 인정하고, 전 제품 판매 중단 및 구매자 전액 환불 조치를 취했다.
태극 문양 도안 오류에 정치적 의도가 있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판매 중단 및 환불 조치 시점은 언제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2026년 7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하며 판매 중단과 환불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7월 24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하며 판매 중단과 환불 조치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랜드월드는 2025년 11월 21일 해당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전액 환불 조치를 시행했다.
이랜드월드는 2025년 11월 21일 해당 제품의 온·오프라인 판매를 전면 중단하고 전액 환불 조치를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