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익명 커뮤니티, 서판교 줄넘기학원 성추행 의혹 게시 및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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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7일 익명 커뮤니티에 서판교 줄넘기학원에서 7세 남아가 5·6세 여아 자매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2. 2피해 부모는 CCTV를 통해 반복적인 신체 접촉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3. 3가해 부모는 단순한 호기심과 장난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사건 내용

사건 개요

2026년 7월 27일, 경기도 서판교 소재의 한 줄넘기학원에서 7세 남아가 5세와 6세 여아 자매의 치마와 속옷을 들춰보고 신체를 만졌다는 의혹이 익명 커뮤니티를 통해 공론화되었습니다.

피해 주장 및 증거

피해 아동의 부모는 6세 첫째 아이로부터 "학원 오빠가 속바지를 입고 오지 말라고 했다"는 말을 듣고 사건을 인지했습니다. 이후 학원 CCTV 4일치를 확인한 결과, 이틀 동안 총 5차례에 걸쳐 유사한 성적 행동이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사자 반응 및 법적 쟁점

  • 가해 아동 부모: 해당 행위가 아이들의 단순한 호기심과 장난이었다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 법적 판단: 가해 아동이 10세 미만이므로 형사처벌이나 소년법상 보호처분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행위의 반복성과 은밀성이 인정될 경우 보호자의 민사상 배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응 및 권고 사항

  • 학원: 즉각적인 아동 분리, CCTV 원본 보존, 사각지대 점검 및 관계 기관 보고가 필요합니다.
  • 보호자: 피해 아동에게는 심리적 안정과 증거 보존을, 행위 아동에게는 전문가를 통한 성 행동 평가와 교육 및 치료 계획 수립이 권고됩니다.
현황진행중

7세 아동은 형사처벌이나 소년법상 보호처분 대상이 아니나, 보호자의 민사상 책임과 피해 아동의 회복을 위한 전문적인 개입이 필요한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