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부인과 의사의 환자 대상 성희롱 및 막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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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제주도의 한 산부인과 의사가 환자들에게 성희롱성 발언과 친자 관련 막말을 했다는 폭로가 SNS를 통해 제기되었다.
- 2피해자 A씨의 폭로 이후 10대 환자와 임산부 등 추가 피해 사례가 잇따라 접수되었다.
- 3논란이 확산되었으나 해당 산부인과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현황진행중
의료인이 진료 과정에서 환자의 인권을 침해하고 성희롱성 발언을 했다는 구체적인 피해 사례가 다수 제기되었으나, 의료진의 소명이나 공식적인 대응은 부재한 상태이다.
2026
1월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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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A씨, SNS 폭로 및 추가 피해 제보 접수
2026년 1월, 제주도민 A씨는 정기 자궁경부암 검사를 위해 제주시의 한 산부인과를 방문했다. 최초 진료 후 6개월이 지난 최근(2026년 7월경) 재방문했으나, 전담 의사가 바뀌면서 의사는 진료와 무관한 개인적·성 관련 질문을 연속해서 던졌고, 피임 여부를 물은 뒤 ‘실수하겠네’라며 비웃는 반응을 보였다. A씨는 이때 느낀 불쾌감과 성희롱을 자신의 SNS에 공개했으며, 500여 개가 넘는 댓글을 통해 공감과 연대를 얻었지만, 녹음 등 증거가 없어 고소는 포기하고 해당 병원을 다시 찾지 않겠다는 다짐만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