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폭로자 A씨가 주장하는 황정민과의 교제 및 사업 협력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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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폭로자 A씨, 황정민과 '밀수' 시사회에서 첫 만남 및 연락처 교환, 폭로자 A씨, 황정민과 용산구 술자리 만남, 폭로자 A씨, 황정민과 인천공항 만남 및 주류 브랜드 사업 제안 수령 등이 이어졌다.
  2. 2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시사회를 통해 배우 황정민과 연락처를 교환하고 사적 관계로 발전했다고 주장한다.
  3. 3A씨는 총 4차례의 대면 만남을 가졌으며, 주류 브랜드 론칭 제안을 받아 디자인 실무를 수행했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폭로자 A씨는 배우 황정민과 단순한 팬-스타 관계를 넘어 동업자 및 사적 관계로 발전했다고 주장한다.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한 뒤, 2023년 8월 용산구 술집과 9월 인천국제공항 등을 포함해 총 4차례 대면 만남을 가졌다고 구체적 시점과 장소를 명시했다.

특히 A씨는 황정민으로부터 소주 브랜드 론칭이라는 사업 제안을 받아 시장 조사, 콘셉트 기획, 상표 조사 등 디자인 실무를 담당했다고 주장한다. 아울러 황정민의 권유로 에세이와 소설 등 30여 편의 글을 썼으며, 여기에는 성적 수위가 높은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러한 과정이 권력 비대칭에 의한 정서적·성적·노동 착취였다고 규정하며, 관련 증거로 녹취록과 메시지 내역을 법원에 제출하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결
현황진행중

A씨는 구체적인 만남 일정과 업무 수행 내역을 제시하며, 본인의 행위가 단순 스토킹이 아닌 상호 교류에 기반한 관계였음을 입증하려 한다.

2023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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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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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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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2024-05부터 2025-05까지 황정민과 A씨 사이에 총 77차례 통화가 있었고, 이 중 62건은 황정민이 발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2024년 5월부터 2025년 5월까지 황정민과 A씨 사이에 총 77차례 통화가 있었으며, 그 중 62건은 황정민이 발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통화 내역 동기 의혹: 중단 요청 목적의 통화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검찰과 피해자는 피고인 A씨와 배우 황정민 사이에 오간 77회 통화 중 다수가 ‘연락을 멈춰 달라’는 일방적인 중단 요청 목적이었다고 주장한다. ‘해당 통화 상당수가 “연락을 멈춰달라”는 거절 요청이었던 것으로 파악’했으며, 표에서도 ‘검찰 및 피해자 입장: 연락 중단 요청 목적의 통화’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러한 정황을 근거로 검찰은 피고인의 행위가 스토킹에 해당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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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A씨는 황정민과의 연락이 2025년 5월 14일을 끝으로 끊겼다고 주장했다.

    입수된 통화 내역에 따르면, A씨와 황정민 사이에 2025년 5월 4일·5일, 13일·14일·15일, 그리고 7월 31일에 각각 통화 기록이 존재한다. 특히 2025년 5월 한 달 동안 총 15건이 이루어졌으며, 이 중 황정민 발신이 7건, A씨 발신이 8건으로 양측 모두 연락을 지속한 것으로 확인된다. 따라서 A씨가 주장한 대로 2025년 5월 14일을 끝으로 연락이 끊겼다는 주장은 통화 기록과 상반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여성 A씨는 황정민 측이 수사기관에 제출한 자료가 전체 2년의 관계가 아닌 특정 시기의 충돌만 발췌해 제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성 A는 황정민 측이 수사기관에 제출한 자료가 전체 2년에 해당하는 모든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특정 시기에 발생한 충돌만을 골라 발췌해 제출했다고 주장한다.

기록

관련 루머 1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사업 및 소설 창작 제안 및 일방적 파기 의혹

    A씨는 황정민과 약 2년 간 가까운 사이로 지내며 사업 파트너 제안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황정민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황정민-A씨 내연 관계 주장

    A씨는 인스타그램에 메신저 대화 캡처와 음성 녹취록을 공개하며 2023년부터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했고, 황정민의 요구로 성적인 내용의 글을 작성하는 등 정서적, 성적, 노동 착취가 있었다고 주장함. 반면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악질적인 스토킹 범죄자로 규정하고 강력한 법적 대응 중이라고 반박함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황정민-여성 A씨 간 성관계 여부

    여성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황정민과 총 네 차례 만났으나 성관계는 없었다고 밝혔으며, 황정민의 소속사는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며 논란을 반박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황정민-A씨 내연 관계 및 불륜설

    A씨는 자신의 SNS에 황정민과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관계를 이어왔다는 주장과 함께 "안아보고 싶다"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 등을 공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황정민과 여성 팬 A씨의 내연 관계

    여성 A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신저 대화 캡처본과 음성 녹취록 등을 공개하며 2023년 7월 첫 만남 이후 사적인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반면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가 스토킹 범죄 피의자이며 해당 주장은 악의적으로 편집된 허위 사실이라고 전면 부인하고 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을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하고 8월 용산구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다고 주장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 배우와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다고 주장한다. 이어서 2023년 8월에 서울 동부이촌동의 술집에서 첫 술자리를 가졌으며, 이후에도 여러 차례 만나며 사적인 연락을 지속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은 A씨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주장과 해당 블로그에서 인용된 진술을 근거로 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A씨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수차례 사적 연락을 이어왔다고 주장하며 통화 녹음 파일과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 등을 공개했다.

    출처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황정민과 수차례 사적인 연락을 주고받았다며, 해당 연락을 증명하는 통화 녹음 파일, 문자 메시지 캡처, 사진 등을 공개했다고 주장한다. 또한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과 처음 만나 연락처를 교환했으며,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와 같은 증거들을 알렸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여성 A씨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여성 A씨는 자신의 SNS에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와 통화 녹음 파일을 공개하며 두 사람 사이에 사적인 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여성 팬 A씨는 황정민이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주류 사업과 글쓰기를 제안한 뒤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한다.

    여성 팬 A씨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2023년부터 황정민과 연락을 지속했고 약 네 차례 만나었다고 밝혔다. A씨는 성관계는 없었지만, 황정민이 먼저 친밀한 관계를 만들고 주류 사업과 글쓰기 제안을 했으며, 이후 일방적으로 연락을 끊었다고 주장한다. 반면 황정민 측은 일부 팬들과 친근하게 연락을 주고받은 정도였으며, 사업 제안이나 불륜 관계는 없었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여성 A씨는 황정민이 소주 사업 제안 후 연락을 끊자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황정민의 소주 사업 제안을 실제 사업으로 인식해 준비 작업을 수행했으나, 황정민이 연락을 중단하자 이에 충격을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여성 A씨는 첫 만남에도 스킨십이 있었으며 공항에서 일방 추행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여성 A씨는 디스패치가 두 사람 사이에 부적절한 만남이 없었다고 보도하자, 일방 추행도 스킨십에 포함된다면 공항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반박했으며, 엄밀히 말해 첫 만남 때부터 스킨십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을 처음 만난 뒤 연락처를 교환하고 8월경부터 사적인 연락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A씨와 황정민은 배우와 팬으로 알게 되었으며, 사적인 연락은 2023년 8월에 황정민이 먼저 연락하면서 시작되었다. 7월에 시사회에서 처음 만났다는 점은 언급되지만,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교환했다는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여성 A씨는 황정민이 먼저 62차례 전화를 건 사실과 전달받은 셀카 사진 등을 근거로 사적 관계를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A씨는 황정민이 먼저 62번 전화를 걸었다는 통화 내역과 황정민으로부터 전달받은 셀카 사진 등을 근거로 두 사람 사이에 사적 관계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여성 A씨는 황정민이 '전화 그만하라'고 말한 뒤 곧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왔다고 주장했다.

    여성 A씨는 디스패치가 공개한 통화 녹취록에서 황정민이 '전화 그만하라'고 말한 부분이 일부만 발췌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그 말 직후에도 황정민이 바로 다시 전화를 걸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황정민과 A씨의 성관계 여부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과 만나 연락처를 교환하고, 이후 8월 술자리, 9월 인천공항 등에서 여러 차례 만나 술을 마시며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A씨와 기사 모두, 그와 황정민 사이에 성관계는 없었으며, A씨도 성관계가 없었다는 점을 명시하고 있다. 따라서 A씨가 황정민과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다는 주장은 사실이나, 실제 성관계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이 기사에 근거한 정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