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발단
폭로자 A씨, 황정민과 '밀수' 시사회에서 첫 만남 및 연락처 교환
폭로자 A씨는 2023년 7월 영화 '밀수' 시사회에서 황정민과 처음 대면해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주장했다. A씨는 이후 2023년 8월부터 2024년 말까지 연락이 이어졌으며, 용산구 술자리와 인천국제공항 등에서 총 네 차례 대면 만남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반면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A씨를 배우를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규정하며 해당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현재 양측은 스토킹 혐의에 관한 형사 재판과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통해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