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민희·한민수·이성윤 후보, 김민석 후보에 근거 제시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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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후보가 2026년 7월 24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 주장을 가짜뉴스로 규정했다.
  2. 2이들은 김 후보에게 구체적인 근거 제시를 촉구하며 책임지지 못할 경우 후보직 사퇴를 요구했다.
  3. 3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후보는 7월 24일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의 정치 개입 가능성을 제기한 것을 가짜뉴스 유포로 비판했다.

사건 내용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후보는 2026년 7월 24일 국회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후보가 신천지 관련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김 후보가 주장한 민주당 내 신천지 조직적 입당설에 대해 구체적인 근거를 직접 제시할 것을 촉구했다.

최 후보 등은 김 후보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한다면 당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져야 하며, 이는 후보직 사퇴로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민석 후보는 신천지의 정치 개입 문제를 지적한 것이지 특정 후보와 연결하려는 의도는 아니었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번 논란은 정교유착 비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7월 23일 신천지 신도들이 더불어민주당 당원으로 집단 가입한 정황을 확인하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면서 격화됐다. 합수본은 신천지가 민원 해결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민주당 가입을 추진했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민주당 내 조직적 입당이 있었다는 주장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