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사연못 훼손범 체포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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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6월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반사 연못 파손을 주장하며 ‘극좌 광신도’가 저질렀다고 비난했다.
- 26월 20일, 국립공원 경찰이 연못을 훼손한 여러 명을 체포했으며, 데이비드 헌(67세)이 구금·석방된 사실을 발표했다.
- 3그러나 파손에 대한 화학 물질 사용 주장에 대한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사건 내용
2026년 6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 소셜 플랫폼에 워싱턴 D.C. 링컨 기념관 반사 연못이 ‘파손’됐다고 주장하고, 이를 ‘극좌 광신도’가 저질렀다고 비난했다. 이어 6월 20일 그는 국립공원 경찰이 연못을 훼손한 여러 명을 체포했으며, 그 중 한 명은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사는 67세 기업가 데이비드 헌(David Hearn)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헌은 연못 바닥의 새 코팅을 살펴보다가 직원에게 제지당해 5시간 구금됐고, 같은 날 밤에 석방됐으며, 현장에 있던 것은 ‘호기심에 손을 댄’ 정도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연못 파손에 화학 물질 사용을 암시했지만, 이를 입증할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트럼프 대통령은 연못 파손을 두고 체포 사실을 발표했지만, 파손 원인에 대한 구체적 증거는 없으며, 실제 체포된 인물은 현장 상황을 오해한 시민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