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연·굿즈 제작 업체, 차가원 대표 200억 원 투자금 편취 혐의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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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공연 및 굿즈 제작 업체가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를 200억 원 투자금 편취 혐의로 고소했다.
  2. 2업체는 투자 후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차 대표는 제작비로 모두 사용했다며 맞서고 있다.
  3. 3원헌드레드에 200억 원을 투자한 공연 및 굿즈 제작 업체가 사업 미진행을 이유로 차가원 대표를 고소했다.
현황진행중

노머스 외에도 다수의 투자 피해자가 존재하며, 투자금의 실제 사용처가 쟁점이 되었다.

미확인

MC몽 자금 지원 및 원정 도박 의혹

차가원 대표의 작은아버지가 방송 인터뷰를 통해 문자 메시지 등 근거를 제시하며 해당 내용을 주장함. 반면 차가원 대표와 MC몽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고 있음.

미확인

스태프 및 협력업체 대규모 미지급 의혹

경인방송 인터뷰에서 스태프, 경호 업체, 외주 촬영 감독, 의상 세탁업자, 청소 용역업체 등 확인된 피해자만 수백 명에 이르며 피해 액수가 100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