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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전 부회장, 태국 감독직 수행 이유로 청문회 불출석 사유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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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박항서 전 부회장은 2026년 7월 1일부터 태국 칸차나부리 FC 감독직을 수행하게 되어 현지 업무로 인해 청문회 참석이 어렵다는 사유서를 제출했다.
현황진행중

핵심 관계자의 해외 활동으로 인해 국회 증인 출석이 무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