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2022년 5월 고려대학교 축제 스킨십 및 성 상품화 논란
비비가 2022년 5월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무대에서 남성 관객을 대상으로 과감한 스킨십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비비는 지원자로 선정된 남성 관객을 의자에 앉힌 뒤 다리 위에 앉거나 손을 잡고, 마지막에는 남성의 얼굴에 입을 맞추는 연출을 진행했다. 해당 무대는 대학 축제라는 공간 특성상 특정 성별 관객을 대상으로 한 성적 팬 서비스가 적절한지를 두고 논쟁이 일었다. 일부 누리꾼과 매체는 이를 성 상품화라고 비판했으나, 지원자의 자발적 참여에 기반한 공연의 일부라는 옹호 의견도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