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비비, 2022년 5월 고려대학교 축제 스킨십 및 성 상품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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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비비가 2022년 5월 고려대학교 축제에서 남성 관객을 무대로 불러 다리에 앉거나 얼굴에 입을 맞추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2. 2이 퍼포먼스는 대학 축제 무대에서의 적절성과 성 상품화 여부를 둘러싼 논쟁으로 이어졌다.
  3. 3비비가 2022년 5월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 무대에서 남성 관객을 대상으로 과감한 스킨십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사건 내용

비비가 2022년 5월 고려대학교 석탑대동제에서 진행한 팬 서비스 퍼포먼스가 선정성 및 성 상품화 논란을 일으켰다.

비비는 '베스트 러버(Best Lover)' 무대 전 지원자를 모집해 남성 관객 한 명을 무대로 불렀다. 비비는 해당 남성을 의자에 앉힌 뒤 손을 잡거나 다리 위에 앉는 동작을 수행했으며, 남성의 손을 자신의 허리에 올리게 하는 연출을 더했다. 퍼포먼스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남성 관객의 얼굴에 입을 맞췄다.

현장 관객들은 환호했으나, 온라인상에서는 대학 축제라는 공공성 높은 공간에서 특정 성별을 대상으로 성적인 연출을 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해 의견이 갈렸다. 일부 누리꾼과 매체는 이러한 행위가 성 상품화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반면, 지원자가 직접 무대에 오른 자발적 참여였으며 공연 콘셉트에 따른 팬 서비스이므로 문제가 없다는 반론이 맞섰다.

현황진행중

해당 퍼포먼스는 당시 선정성과 성 상품화를 둘러싼 논쟁의 대상이 되었으며, 이후 비비의 파격적인 무대 매너를 평가하는 주요 사례로 재조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