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 남서울대 축제 욕설 논란 이후 SNS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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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비비가 2024년 4월 남서울대 축제에서 사용한 비속어 멘트로 인해 논란이 되자 SNS로 사과했다.
- 2무대 분위기를 조성하려다 평소 습관적인 멘트가 잘못 나왔다고 해명하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 3비비는 2024년 4월 남서울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학생들에게 학교생활 만족도를 묻던 중 비속어가 섞인 질문을 던져 논란이 됐다.
사건 내용
비비는 2024년 4월 남서울대학교 축제 무대에 올랐다. 그는 공연 중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이 재미있는지 질문한 뒤, 학교가 싫은 사람들을 향해 비속어가 포함된 질문을 던졌다. 이어 자신의 곡 '나쁜X' 무대를 앞두고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는 과정을 거쳤다.
해당 장면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하면서 비판이 이어졌다. 대학 측의 초청을 받은 가수가 교육 공간인 캠퍼스에서 사용하기에는 부적절한 표현이었다는 지적이 핵심이었다.
비비는 논란 이후 SNS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그는 무대 분위기를 띄우려는 의도였으나 평소 사용하던 멘트가 부적절하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비비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향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SNS를 통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논란을 수습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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