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파출소 팀장의 112 신고자 신원 유출 및 업소 유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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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강남권 파출소 A 경감이 불법 마사지 업소 신고자의 신원을 업소 측에 유출했다.
- 2서울경찰청은 A 경감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입건하고 직무배제 및 대기발령 조치했다.
- 3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정보 유출 경찰관을 포함한 관련자 4명을 기소했다.
현황진행중
경찰관이 직무상 알게 된 신고자 정보를 유출하고 업소와 유착되었다는 혐의가 입증되어 사법 처리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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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단
A 경감, 신고자 신원을 업소 측에 유출
2026년 7월 29일,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인 A 경감이 불법 성관계가 진행된 것으로 신고된 마사지업소에 112신고자의 신원을 전달한 혐의로 대기발령 조치를 받았다. 해당 112신고는 강남의 한 마사지업소에서 불법 성행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내용이었으며, A 경감이 신고자의 신원을 업소 측에 유출한 정황이 확인돼 경찰청에 보고된 뒤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입건·정식 수사가 시작됐다. A 경감은 지난해 초까지 강남서 여성·청소년과에서 성범죄 관련 업무를 담당했었던 이력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대되었다.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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