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권 파출소 팀장의 112 신고자 신원 유출 및 업소 유착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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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강남권 파출소 A 경감이 불법 마사지 업소 신고자의 신원을 업소 측에 유출했다.
  2. 2서울경찰청은 A 경감을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입건하고 직무배제 및 대기발령 조치했다.
  3. 3수원지검 평택지청은 정보 유출 경찰관을 포함한 관련자 4명을 기소했다.
현황진행중

경찰관이 직무상 알게 된 신고자 정보를 유출하고 업소와 유착되었다는 혐의가 입증되어 사법 처리 단계에 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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