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강남경찰서, 서울경찰청에 감찰 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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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7월 29일,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 A 경감이 유흥업소에 신고자의 신원을 유출했다.
  2. 2강남경찰서는 사건을 인지하고 중순에 서울경찰청에 감찰을 요청했다.
  3. 3서울경찰청은 혐의를 확인하고 직무배제를 권고,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건 내용

2023년 7월 29일 JTBC 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한 파출소의 순찰팀장(경감 A)이 불법 영업 신고를 받은 유흥(마사지) 업소에 신고자의 신원을 알려준 혐의가 밝혀졌다. 이에 해당 경감은 대기 발령 조치를 받았으며, 강남경찰서는 이달 중순에 사안을 인지한 뒤 즉시 서울경찰청에 감찰을 의뢰했다. 서울경찰청은 일부 구체적인 혐의를 확인하고 해당 경감에 대해 직무배제를 권고했으며, 현재 엄중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강남경찰서는 사건 발생 후 신속히 감찰을 요청했으며, 서울경찰청의 권고에 따라 해당 경감은 직무배제 조치를 받았다. 현재 관련 사실에 대한 엄중한 조사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

미확인

A 경감과 업소 관계자 간의 친분 기반 유출 의혹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인 A 경감이, 친분이 있던 불법 마사지 업소 관계자에게 해당 업소를 신고한 신고자의 신원을 직접 전달한 정황이 발견되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강남경찰서는 A 경감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으며, 현재 신원 유출 의혹에 대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