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A 경감이 실제로 신고자의 신원 정보를 유출했는가?
A 경감은 신원 유출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수사 기관은 내부 제보와 정황 증거를 통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 입건한 상태다.
수수사 기관
2026년 7월 29일, 서울경찰청은 강남구 관내 파출소 팀장인 A 경감이 112 신고자의 신원을 해당 마사지업소에 유출한 혐의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를 입건하고 정식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이달 초 접수된 불법 성행위 신고와 관련해 A 경감이 신고자 정보를 전달한 정황이 확인되면서 시작되었으며, 강남서에서는 A 경감을 대기발령 조치하였다.
A 경감은 현재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입건된 상태이며, 서울경찰청이 정식 수사를 진행 중이다.
A 경감은 신원 유출 사실을 전면 부인하고 있으나, 수사 기관은 내부 제보와 정황 증거를 통해 유출 정황을 확인하고 입건한 상태다.
A 경감이 여성청소년과 근무 시절부터 업소와 친분을 맺고 단속을 무마해왔다는 의혹과, 이를 전면 부인하는 A 경감의 입장이 대립하고 있다.
A 경감이 성범죄 단속 업무를 맡았던 여성청소년과 재직 시절부터 해당 업소와 친분을 형성했고, 신고자 신원을 유출해 단속을 회피하게 돕는 등 유착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본다.
업소 관계자와의 친분은 물론, 신고자의 신원 정보를 전달한 사실 자체가 없으므로 제기된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