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경찰청, A 경감 직무배제 권고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7월 29일 JTBC 보도에 A 경감이 유흥업소에 신고자 신원을 누설해 대기 발령을 받았다.
  2. 2강남경찰서는 중순에 사건을 파악하고 서울경찰청에 감찰을 요청했다.
  3. 3서울경찰청은 혐의를 확인하고 직무배제 권고와 함께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서울경찰청이 직무배제를 권고함에 따라 A 경감은 현재 직무에서 배제된 상태이며, 사건에 대한 조사는 계속되고 있다.

미확인

A 경감과 업소 관계자 간의 친분 기반 유출 의혹

서울 강남경찰서 관내 파출소 팀장인 A 경감이, 친분이 있던 불법 마사지 업소 관계자에게 해당 업소를 신고한 신고자의 신원을 직접 전달한 정황이 발견되었다. 이 사건과 관련해 강남경찰서는 A 경감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으며, 현재 신원 유출 의혹에 대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