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여성 팬 A씨, 약식명령 불복 및 정식재판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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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폭로자 A씨가 스토킹 혐의로 받은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2. 2A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현재 형사재판을 통해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3. 3배우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가 폭로자 A씨를 스토킹 범죄 피의자로 지목하며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 사실을 공개했다.
현황진행중

A씨는 약식명령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으며, 형사 및 민사 소송을 통해 법적 다툼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