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 노동위원회에 부당해고 구제신청 제기
2026년 7월 28일, ‘장사천재 조사장’이라 불리는 조서형 셰프는 자신의 SNS에 한 달만 근무한 전 직원이 사내 괴롭힘·협박·성희롱·야간 전화 등 부당한 행위로 해고됐으며, 해당 직원이 노동위원회에 2,000만 원 규모의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했다는 내용을 올렸다. 이에 조 셰프는 해당 구제신청에 맞서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노무 전문 변호사를 선임해 소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이 10년간 매장을 운영하면서 노동 분쟁이 없었으며, 이번 사건은 첫 번째 사례라고 강조했다.